강남아이패드수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춘향이 조회 1회 작성일 2021-06-17 07:59:23 댓글 0

본문

[아이폰해결사] 아이폰 수리시 피해야 할 업체 7계명

****대한민국 최초 아이폰X모델까지 대용량 배터리KC인증 받았습니다.***
"아이폰해결사" 브랜드"KC인증받은 "대빵 배터리"출시 했습니다(X까지 대용량)
노혼배터리 용량 (mAh) 대빵배터리 용량(mAh)
아이폰6 2200 2260
아이폰6+ 3480 3580
아이폰6s 1715 2260
아이폰6s+ 2750 3580
아이폰7 2265 2280
아이폰7+ 2900 3400
아이폰8 2210 2200
아이폰8+ 3360 3400
아이폰X X 3100
아이폰XR X 3942
아이폰XS X 2658
아이폰XS Max X 3174
(아이폰5/5S/SE모델은 제외)
**배터리 용량은 +/- 5%**

"네이버카페"에서 판매 하고 있으니 구경 오시면 됩니다.

유투브 답글 달지 않습니다.네이버카페명 검색”아이폰 해결사”카페에 문의들 올려 주세요.모든 질문 사항은 카페 문의 부탁드립니다

전화번호:010-2930-5055
아이폰해결사 카페 https://cafe.naver.com/ifixitkor
아이폰해결사 홈페이지 http://www.ifixitkor.com

ipad pro 10.5 nand changed and lcd replacement ID bypass icloud

ipad 10.5 nand changed and lcd replacement ID bypass icloud

we get many technology for all ipad

and has original parts

we ard IPadcare.co.kr

ipad moderboard repair and LCD replacement
we can ID remove for all iPad

'사설 수리하면 AS 불가?' ← 생각할수록 이 조항 이상한 이유 / [오목교 전자상가 EP.15] 스브스뉴스

"사설 수리 흔적이 있다면 공식 수리를 받지 못합니다"는 규칙, 많이 들어보셨나요? 요즘 IT 기업들은 대부분 '사설 수리'를 금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분해 흔적만 발견돼도 수리를 거부합니다. 제품의 품질을 위해서 사설 수리된 제품을 받지 않는다는 원칙 때문이죠. 일견 타당해 보이지만 생각해보면 좀 이상합니다. 왜냐면 이 제품들은 소비자의 '소유'거든요. 카센터에서 자동차 바퀴를 순정부품으로 교체하든, 튜닝 부품으로 교체하든 그건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의 선택에 달린 거잖아요? 그런데 IT 제품들은 그런 선택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자기 소유의 제품에 어떤 종류의 '수리'를 할지는 오직 제품을 만든 기업만이 결정하고, 우리는 거기에 따라야만 합니다. 외국에선 이런 논란 때문에 최근 '수리할 권리'라는 소비자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흐름에 맞춰 유럽에선 IT 제조사들이 정식 부품을 사설업체에 공급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 중이죠.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이 '수리할 권리'는 어디까지 논의가 이뤄지고 있을까요? 스브스뉴스-오목교 전자상가에서 알아봤습니다!

We all may have heard about the rule where AS (Authorized Service) repairs are refused if there are signs of Independent Repair. IT companies nowadays prohibit and discourage the use of private repair shops by stating that the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quality of the repair services.
They might be making a good point, but this doesn't really add up as the products are actually owned by the Owners at the end of the day and it is their freedom of choice.
However, IT companies are against these decisions and are stating that the company of the product gets to decide what 'Type of Repair' the consumer has to pay for.
This controversy, called the 'Right to Repair' sparked a movement overseas and a Legislation which demands IT companies to supply parts to private repair shops is being looked upon.
SUBUSUNEWS finds out how far this "Right to Repair' movement being discussed in South Korea.
\r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r
\r
- 스브스뉴스 링크 -\r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subusunews\r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busunews/\r
홈페이지 : http://news.sbs.co.kr/news/subusuNews.do?plink=GNB\u0026cooper=SBSNEWS

... 

#강남아이패드수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69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goontravel.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