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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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가이버 조회 4회 작성일 2021-06-17 20:25: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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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 우리은하 속 태양계의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탐사 / 보이저 1호 219억km 이상 여행 중 / 보이저 2호 182억km 이상 여행 중

BGM: Immortality by Aakash Gandhi

42년전 보이저호가 틀별한 임무를 띠고 발사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버린 지금
이 탐사선들은
어디를 날아가고 있을까요?
그리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Referance]
https://solarsystem.nasa.gov
https://www.sciencenews.org
https://astronomy.com
https://skycenter.arizona.edu
https://www.space.com/
https://phys.org/space-news/astronomy/
https://skyandtelescope.org/
https://openstax.org/
https://www.sciencenews.org/topic/astronomy
http://www.nasa.gov
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C%9D%B4%EC%A0%80_1%ED%98%B8
https://www.newscientist.com
https://skyandtelescope.org/

참고문헌: https://www.youtube.com/channel/UCmHof0uMcf-KZOZfxmbRrOw/about?view_as=subscriber

nrck999@gmail.com
#보이저#우주다큐
여성 징병제 실시하라!! : 지금 이순간에도 보이저호는 우주에서 날라가고있는거잖아..ㄷㄷ 지금도 엄청 빠르게 날라가고있겠지?
ㅎㅎ : 219억km는 빛으로 며칠 동안 가는 거린가요
J’s Kitchen : 운석 안맞고 멀쩡한것도 신기 해
sigan시간 : 웅장이 가슴해진다
킴대표 : 개재밌어진짜

우주탐사선 보이저- 인터스텔라를 유영하며 지금도 우주 어딘가에서 신호를 보내는 보이저호 이야기! | 우주, 지구 그리고 나 1부 “보이저” (KBS 200103 방송)

다큐세상 - 우주, 지구 그리고 나 1부 “보이저” (2020.01.03 방송)


■ 우주로의 위대한 여정을 떠난 탐사선 ‘보이저호’
인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모험해왔다. 이 모험정신은 문명을 이루고, 신대륙을 발견했으며, 지구 너머의 세상까지도 개척하고자 했다. 고대부터 이어져 온 천체관측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은 결국 지구 밖 달에 발자국을 남겼고, 이후 더 머나먼 여행을 준비하게 된다. 40년 넘게 우주를 항해하며 인류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탐사선, 보이저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1977년은 태양계의 8개 행성 중 4개의 행성이 일직선이 되어 가장 적은 시간을 들여 4개의 행성을 탐사할 수 있는 기회의 해. 176년마다 찾아오는 이 순간에 두 대의 보이저호는 우주로 여행을 떠났고, 누구도 가보지 못했던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정복했다. 보이저가 본 모든 것들은 우주사에 기록될 새로운 역사였고, 많은 사람들을 우주의 신비에 빠져들게 했다. 다큐세상에선 잠시 과거로 돌아가 우주탐사의 새로운 시대를 연 보이저호의 위대한 여정을 함께해본다.

■ ‘창백한 푸른 점’에 불과한 지구와 그 안에 우리
우주에 생명체가 우리만 존재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도 희박하다. 사람들은 우주를 끝없이 유영할 이 작은 탐사선이 지구 밖 또 다른 생명체를 만날 가능성을 생각했고, 지구의 사진과 소리, 인류의 지식과 음악, 외계에 전하는 인사말을 ‘골든 레코드’에 기록해 보이저호에 실었다. 그만큼 우주는 거대하며, 우리는 아직 그 끝을 알지 못한다. 그리고 이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사진이 있었다.

지구에서 59억 km 떨어진 지점, 태양계 끝으로 향하던 보이저 1호는 렌즈를 돌려 사진을 찍었다. 64만개의 픽셀 중 작고 푸른 점 하나, 태양계 끝에서 바라 본 지구였다. 이 사진에선 지구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 구름조차 보이지 않았고, 지구에서의 크고 작은 분쟁 또한 보이지 않았다. 이 사진엔 ‘창백한 푸른 점’이란 이름이 붙었으며, 사람들은 이 작은 점 속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새롭게 인식했다.

인류에겐 변화란 숙명과도 같아 끝없이 격변하며 현재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보이저가 우주를 여행하던 그 시간 동안 이 ‘창백한 푸른 점’ 안 에선 무슨 일 들이 있었을까? 전쟁과 기후변화, 새로운 문화와 산업들. 보이저가 별과 별사이의 공간 ‘인터스텔라’를 유영하기까지의 지난 40년, ‘지구’의 모습을 돌아보고, 우주 속에서 ‘나’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우주 #보이저호 #인터스텔라 #목성 #토성 #지구 #코스모스
택시 사범님tv : 반갑습니다
이공 : 지구 대기권 넘에 태양권이 있고 태양권 넘어 우리 은하권이 있고 우리 은하권 넘어가 우주권 아닌가
라디오 : 보이저 1호는 태양계를 벗어나서 우리 은화 중심부로 가나요 우리 은화 밖으로 가나요,아르 켜 주세요,
이동욱 : 보이저형님 지금까지 쉬지않고 홀로 임무를 수행하고 계셨군요
이봄 : 궁금하고 알고 싶은데... 그러기엔 내 머리가 너무 나빠.. ㅠ ㅠ

표면이 없는 목성은 어떻게 탐사할까? 율리시스, 주노, 보이저, 갈릴레오, 카시니-하위헌스

BGM: Serene Places Four - KamariusMusic

. . .
스윙바이를 실시하여
궤도를 변경한
탐사선들은
율리시스 이외에도
매리너 10호, 파이어니어 11호,
보이저 1호와 2호 등이 있었지만
이들은 모두
황도면에서 가까운 궤도를
돌고 있는 행성에서
스윙바이를 실시해
다른 황도면 행성에 도달하는
동일 평면 내에서의
궤도 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목성을 이용해
적절한 스윙바이를 실시하면
궤도 평면 자체를 크게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냈고
이렇게 ‘황도면 이탈미션’이
율리시스를 통해 시행되게 됩니다.
. . .

참고문헌: https://www.youtube.com/channel/UCmHof0uMcf-KZOZfxmbRrOw/about?view_as=subscriber
nrck999@gmail.com
#목성탐사#우주다큐
흐유 : 고대 벽화를보듯 우리가 외계로보내는 메세지 또한 외계인은 우리를 고대벽화로 볼듯 ;; 문명차이
하우스튜브 HouseTube : 나래이션 진짜 오졌다...
유인균 : 항상 생각 하던 고민! 지금도! 나는 뭐지? 50년을 날아가야 내가 사는 울타리도 못가다는데! ㅋ 저 넘어에 나처럼 살고 있는 놈이 있으면 가서 얘기해 주고 싶다! 차카게 사러 임마!
네즈마요 : 저 속엔 미지의 외계생명체가 살고 있으며 그 외계생명체의 EMP공격으로 인해 기계의 오작동이 일어나는것입니다. 후후후후후
Seunghwan Kim : AI 로봇이 인간대신 가서 임무를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 

#보이저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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